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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인 블랙박스 422회 다시보기 210704 4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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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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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드라마/예능 다시보기 사이트에서 소개하는 맨 인 블랙박스 422회 다시보기 210704 422화 다시보기 리뷰 줄거리

블랙박스 영상 뒤에 숨어있는 숨겨진 이야기까지 철저하게 파헤쳐 시청자에게 전달해 재미와 감동 그리고 유익한 정보까지 전달하는 프로그램
정차한 오토바이를 추돌하는 실수로 인해 악몽 같은 일을 겪었다는 제보자.
오토바이 운전자는 제보자의 사과에도 불구하고 차량을 발로 차기 시작했고,
길가의 벽돌을차량 뒷유리를 향해 던졌다.
급기야 쓰고 있던 헬멧으로 차량 전면 유리를 깨부순 남성!
이를 차 안에서 지켜보고 있던 제보자는 극도의 불안감에 휩싸였다.

“내리면 이 사람한테 맞아 죽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서워서 지금도 가슴이 두근거려요.” - 제보자 인터뷰 中 -

결국 제보자의 차량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파손되었고,
10여분 동안 계속된 난동은 경찰이 출동한 후에야 일단락되었다.
주변 시민들은 무자비하게 차량을 파손시키는 남성의 모습이
말릴 수 없을 정도로 살벌했었다며 입을 모아 이야기했다.
이처럼 위협이 될 수 있는 물건으로 운행 중인 차량을 파손할 경우
특정범죄가중법에 따라 최대 30년 징역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
한국범죄학연구소장은 가해자가 죄에 따른 응당한 처벌을 받지 않을 경우
더 큰 범죄를 저지를 수 있다며 범죄 재발 가능성을 우려했다.

횡단보도의 보디가드들! 그들이 지키고 있던 건 누구?

핸들을 잡는 순간 돌변하는 운전자 때문에 얼굴을 붉히기도 하지만,
도로 위 작은 배려로 주위 운전자를 웃음 짓게 만드는 일도 있다.

보슬비가 내리던 날, 제보자는 신호대기를 위해 서서히 속도를 낮추던 중
학생들이 누군가를 호위하면서 횡단보도를 건너는 장면을 목격했다.

“초등학생 4명이 카트 미는 할머니 우산 씌워주면서
보폭에 맞춰서 같이 건너가더라고요.” - 제보자 인터뷰 中 -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가 보행기를 짚은 채 비를 맞고 있자,
학생들이 할머니 곁으로 다가가 비를 막아주며 횡단보도를 건너는 것이었다.
이들이 횡단보도를 다 건너기도 전에 빨간불로 바뀐 보행자 신호!
하지만, 제보자와 주위 운전자들은 경적을 울리지 않고 이들을 묵묵히 기다려주었고,
학생들의 도움을 받아 할머니는 무사히 횡단보도를 건널 수 있었다.
보행자와 운전자의 사소한 배려들이 모여 도로 위 따뜻한 광경을 만들어냈다.

7월 4일 <맨 인 블랙박스>에서는 화를 참지 못해 발생한 사건·사고와 함께 미소 짓게 만드는 도로 위 선행을 알아본다.

#맨_인_블랙박스 #맨_인_블랙박스_다시보기
#422회 #422화 #다시보기 #210704
#최기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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