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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인 블랙박스 421회 다시보기 210620 4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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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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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인 블랙박스 421회 다시보기 210620 421화 줄거리
최신 드라마/예능 다시보기 사이트에서 소개하는 맨 인 블랙박스 421회 다시보기 210620 421화 다시보기 리뷰 줄거리

블랙박스 영상 뒤에 숨어있는 숨겨진 이야기까지 철저하게 파헤쳐 시청자에게 전달해 재미와 감동 그리고 유익한 정보까지 전달하는 프로그램
불가피했던 ‘차로 변경 후 정차’, 과실 책임의 이유는?

어두운 밤, 1차로로 주행 중이던 제보자는 예상치 못한 사고에 휘말리고 말았다.
도로를 가로질러 나오는 오토바이를 피해 가까스로 진로를 변경했지만,
멈춰 세운 제보자의 차를 2차로 차량이 들이받으며 벌어진 사고였다.
오토바이 운전자는 현장에서 홀연히 사라졌고,
사고의 책임은 제보자와 추돌 차량 운전자에게로 돌아갔다.

“오토바이를 찾지 못하면 제가 가해자가 된다는데...
불법 운전자의 잘못을 왜 제가 감당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제보자 인터뷰 中 -

차로 변경부터 정차까지, 제보자는 할 수 있는 최선의 방어운전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보험사는 제보자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는 상황.
과연 제보자에게는 어떤 과실 책임이 있는 걸까?

막무가내로 멈춰 선 차량, 고래 싸움에 운전자 속 터진다!

평소보다 정체가 심했던 퇴근길, 제보자의 말에 따르면
교통체증의 원인은 1, 2차로 선두에 있는 승용차와 트럭 운전자 간 다툼 때문이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1차로 차량이 출발했고, 2차로로 차로를 변경하는 듯하더니
차선을 물고 멈춰 섰다. 사고는 정차를 예상하지 못했던 제보자가
멈춰 선 차를 추돌하며 발생했다.

“승용차 운전자가 트럭을 멈춰 세우려고 한 거 같은데,
보험사는 제 과실이 70%라고 하더라고요.”
- 제보자 인터뷰 中 -

그러나 블랙박스 영상을 살펴본 변호사 역시,
제보자에게 과실 책임이 더 큰 건 피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한다.
과연 도로 위에 고의적으로 멈춰 선 차량과의 사고에서,
제보자에게 더 높은 과실이 주어진 이유는 무엇일까?

오는 7월 3일 <맨 인 블랙박스>에서는 다양한 유형의 정차 사고를 살펴보고, 상황에 맞는 합당한 과실 비율에 대해 알아본다.

#맨_인_블랙박스 #맨_인_블랙박스_다시보기
#421회 #421화 #다시보기 #210620
#최기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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